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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메디소비자뉴스] 겨울철이면 더 건조해지는 눈, 안구건조증 있어도 스마일라식 괜찮을까?
작성자
압구정안과의원
작성일
2026-01-23 17:54
조회
85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
겨울철에는 건조한 공기질과 실내 난방 사용 증가로 안구건조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따라서 이 시기에 스마일라식을 받고자 결심한 이들은 수술 후 안구건조 증상이 더 심해지지 않을지 우려가 클 수밖에 없다. 심지어 평소 건조함을 크게 느끼지 않아 왔던 이들조차 온라인을 통해 “스마일라식 수술을 받은 후 안구건조증이 심해졌다”는 후기를 접하고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다.
스마일라식은 수술 시 각막 절개 범위를 최소화하여 기존 라섹·라식 대비 안구건조 발생 위험을 낮춘 시력교정술로 평가된다. 그럼에도 수술 후 일시적인 안구건조 증상이 관찰될 수 있으나, 이는 스마일라식 수술 자체의 결함이라기보단 수술 후 자연스러운 회복의 과정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수술 과정에서 눈 각막 표면이 일시적으로 자극을 받아 눈물 분비의 균형이 흔들릴 경우, 일시적인 안구건조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에 이미 안구건조 증상이 있었던 경우라면, 수술 후 일시적인 눈물막 불안정성이 겹치면서 안구건조증 증상이 더욱 심해진 것 같다고 체감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수술 전 눈 상태에 대한 의료진의 진단이 적절하지 않았거나, 인공눈물 사용 등에 관한 병원측 사후관리 안내가 미흡했을 경우도 수술 후 안구건조로 인한 불편감을 겪는 요인이 된다.
ZEISS 스마일 인증 닥터로 수술을 집도해 오고 있는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 역시, 스마일라식 이후 나타나는 안구건조 증상에 대해 “의료진의 경험과 사후관리 안내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일수록 단순히 수술 가능 여부만 판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의 눈이 수술 후 어떤 반응을 보일지까지 함께 고려해 수술 계획과 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때문. 동일한 수술법과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의료진이 축적해온 임상 데이터와 숙련도에 따라 수술 후 환자가 체감하는 안구건조 증상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김준현 대표원장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수술 후 안구건조증 발생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선 어떤 기준으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할까?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의료진의 ‘ZEISS 스마일 인증 닥터’ 자격 여부를 기준으로 삼아 살펴볼 것을 권한다.
스마일라식 장비를 제조하는 독일 ZEISS 본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수술에 대한 이해도와 성공적인 집도 경험이 검증된 의료진에게만 부여되는 자격이 바로 '스마일 인증 닥터'이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환자 입장에서는 의료진의 전문성과 숙련도를 객관적으로 가늠할 수 있는 하나의 신뢰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것.
아울러 김준현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 수술 전 눈물막 검사 등 안구건조 상태를 정밀하게 살피는 충분한 검안 과정이 이뤄지는 병원인지, 투명수술실 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수술에 사용되는 장비나 수술실 내부 환경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는 병원인지 살펴보는 것 역시 좋은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