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압구정안과
[세계비즈] “ICL렌즈삽입술, 10분 수술로 난시와 근시 동시 해결”
작성자
압구정안과의원
작성일
2025-12-10 15:25
조회
392
“ICL렌즈삽입술, 10분 수술로 난시와 근시 동시 해결”

압구정안과 고병우 대표원장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최근 시력교정술이 빠르게 보편화되고, 그 종류 역시 다양해지면서 무겁고 불편한 안경과 콘택트렌즈 착용보다 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료진들은 여러 시력교정술 가운데에서도 근시퇴행이 없는 수술은 'ICL(Implantable Contact Lens) 렌즈삽입술'이 효과가 좋다고 말한다.
근시퇴행이란 레이저 시력교정수술 후 드물게 나타나는 시력 저하 현상으로, 각막 절삭량이 많은 경우 발생할 확률이 높다. 각막을 절삭하는 만큼 재생되려는 성질이 커져 퇴행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시퇴행 걱정을 덜 수 있는 시력교정술인 ICL 렌즈삽입술은 레이저를 사용하지 않으며 각막과 수정체를 건드리지 않고 각막 주변부를 3㎜ 절개한 후,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후방렌즈삽입술'이라고도 불린다. 의료진들은 근시퇴행이나 원추각막과 같은 수술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을 낮춰주기 때문에 안전성을 중시하는 환자들이 선호한다고 전한다.
압구정안과 고병우 대표원장은 “ICL렌즈삽입술은 양안 수술 소요 시간이 10분 정도다. 수술에 쓰이는 'EVO ICL 특수 렌즈'는 난시와 근시를 동시에 해결해준다”며 “렌즈 중간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눈물의 흐름을 정상적으로 잡아주는 생체 친화적 재질로 제작돼 녹내장이나 염증 반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수술 전에는 본인의 정확한 눈 상태를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토대로 가장 적절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한다. 이를 위해 철저한 검사와 상담은 물론, 수술 방법에 대한 자세한 인지가 필요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적합성을 따지고 검증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 안전한 수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 원장은 "ICL렌즈의 경우 렌즈 중앙에 미세한 구멍이 있어 수술 전 홍채절개술이 필요 없기 때문에 당일 양안 수술이 가능하다”며 “수직으로 렌즈를 삽입한 후 중력에 의해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안구 내에서 렌즈가 회전할 가능성을 낮춰 각막내피세포 감소 등의 부작용 예방에도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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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안과 고병우 대표원장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최근 시력교정술이 빠르게 보편화되고, 그 종류 역시 다양해지면서 무겁고 불편한 안경과 콘택트렌즈 착용보다 수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의료진들은 여러 시력교정술 가운데에서도 근시퇴행이 없는 수술은 'ICL(Implantable Contact Lens) 렌즈삽입술'이 효과가 좋다고 말한다.
근시퇴행이란 레이저 시력교정수술 후 드물게 나타나는 시력 저하 현상으로, 각막 절삭량이 많은 경우 발생할 확률이 높다. 각막을 절삭하는 만큼 재생되려는 성질이 커져 퇴행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시퇴행 걱정을 덜 수 있는 시력교정술인 ICL 렌즈삽입술은 레이저를 사용하지 않으며 각막과 수정체를 건드리지 않고 각막 주변부를 3㎜ 절개한 후,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후방렌즈삽입술'이라고도 불린다. 의료진들은 근시퇴행이나 원추각막과 같은 수술 부작용의 발생 가능성을 낮춰주기 때문에 안전성을 중시하는 환자들이 선호한다고 전한다.
압구정안과 고병우 대표원장은 “ICL렌즈삽입술은 양안 수술 소요 시간이 10분 정도다. 수술에 쓰이는 'EVO ICL 특수 렌즈'는 난시와 근시를 동시에 해결해준다”며 “렌즈 중간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눈물의 흐름을 정상적으로 잡아주는 생체 친화적 재질로 제작돼 녹내장이나 염증 반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말했다.
무엇보다도 수술 전에는 본인의 정확한 눈 상태를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를 토대로 가장 적절한 시력교정술을 선택해야 한다. 이를 위해 철저한 검사와 상담은 물론, 수술 방법에 대한 자세한 인지가 필요하다. 검사 결과에 따라 적합성을 따지고 검증된 의료진에게 수술을 받아야 안전한 수술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 원장은 "ICL렌즈의 경우 렌즈 중앙에 미세한 구멍이 있어 수술 전 홍채절개술이 필요 없기 때문에 당일 양안 수술이 가능하다”며 “수직으로 렌즈를 삽입한 후 중력에 의해 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안구 내에서 렌즈가 회전할 가능성을 낮춰 각막내피세포 감소 등의 부작용 예방에도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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