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압구정안과
[메디컬투데이] 스마일라식 수술 후 만족도 높이기 위해 주의할 점은?
작성자
압구정안과의원
작성일
2025-12-20 14:57
조회
136
스마일라식 수술 후 만족도 높이기 위해 주의할 점은?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일교차가 큰 계절, 안경 착용자들의 불편함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면 추운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에 들어갔을 때 안경 알이 순식간에 뿌옇게 변하는 ‘김서림’ 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전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지속되고 있어 불편함이 몇 배로 커지는 상황이다. 숨을 쉴 때마다 김이 서리고 안경테와 마스크 줄이 모두 닿는 귀 뒷부분이 아파 쩔쩔매기 일쑤다. 이런 불편함을 견디다 못한 사람들은 렌즈를 착용하거나 시력교정술에 관심을 보인다.
콘택트렌즈는 누구나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안경 대체품으로 인기가 높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눈에 렌즈를 넣고 빼는 작업이나 렌즈 착용 시 느껴지는 이물감을 극복하지 못해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손과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눈이 감염되기 쉬우며 렌즈 착용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 십상이다. 렌즈를 오랜 시간 착용하다 보면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렌즈 이용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시력교정술을 선택할 때에도 신중해야 한다. 오늘 날 매우 다양한 시력교정술이 고안되어 있으나 각 방법의 장단점이 매우 뚜렷하기 때문에 자신의 눈 상태를 고려해 최적의 방법을 선택해야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스마일라식은 약 10년 전부터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한 비쥬맥스 장비를 이용한 수술로 라식과 라섹의 장점만을 합친 방식이다.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은 각막을 통과하는 펨토초레이저를 이용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라식이나 라섹처럼 각막을 잘라내거나 벗기지 않아 각막 손상이 매우 적다. 단 2~4mm 크기의 최소절개창을 내어 각막을 교정하므로 각막 두께가 얇거나 고도근시여서 라식이나 라섹을 받기 어려웠던 사람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력교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김준현 원장 (사진=압구정안과의원 제공)
이어 “각막 손상이 적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적은 편이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회복된다. 게다가 수술 과정에서 각막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짧아 안구건조증이나 각막혼탁, 원추각막증 등 부작용 발생률이 낮은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단, 스마일라식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반드시 수술 전 적합도 검사가 필수로 진행되어야 한다. 수술 전 시력, 안압, 각막 두께, 각막 지형도, 망막 정밀검사 등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진행, 스마일라식 수술에 적합한 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 절개를 통해 진행되는 수술인만큼 의료진의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수술 후 교정 시력을 오래 동안 유지하고 눈 건강을 지키고자 한다면 회복 과정에서 의료진의 지시 사항을 꼼꼼하게 숙지해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한 작업 중 틈틈이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눈 건강 관리를 위해 보조식품을 섭취하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전자기기에서 눈건강을 저해하는 블루라이트가 많이 나오는데 이런 경우에는 루테인이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역할을 해 황반의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가까이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초점을 조절하는 눈 근육인 모양체에 피로가 누적돼 안구건조증이 생기거나 시력 저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아스타잔틴이 모양체 긴장속도와 이완속도를 증가시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일교차가 큰 계절, 안경 착용자들의 불편함은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크면 추운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에 들어갔을 때 안경 알이 순식간에 뿌옇게 변하는 ‘김서림’ 현상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전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지속되고 있어 불편함이 몇 배로 커지는 상황이다. 숨을 쉴 때마다 김이 서리고 안경테와 마스크 줄이 모두 닿는 귀 뒷부분이 아파 쩔쩔매기 일쑤다. 이런 불편함을 견디다 못한 사람들은 렌즈를 착용하거나 시력교정술에 관심을 보인다.
콘택트렌즈는 누구나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안경 대체품으로 인기가 높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눈에 렌즈를 넣고 빼는 작업이나 렌즈 착용 시 느껴지는 이물감을 극복하지 못해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손과 도구를 깨끗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눈이 감염되기 쉬우며 렌즈 착용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여러 문제가 발생하기 십상이다. 렌즈를 오랜 시간 착용하다 보면 안구건조증이나 결막염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렌즈 이용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시력교정술을 선택할 때에도 신중해야 한다. 오늘 날 매우 다양한 시력교정술이 고안되어 있으나 각 방법의 장단점이 매우 뚜렷하기 때문에 자신의 눈 상태를 고려해 최적의 방법을 선택해야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스마일라식은 약 10년 전부터 국내에 보급되기 시작한 비쥬맥스 장비를 이용한 수술로 라식과 라섹의 장점만을 합친 방식이다.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은 각막을 통과하는 펨토초레이저를 이용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라식이나 라섹처럼 각막을 잘라내거나 벗기지 않아 각막 손상이 매우 적다. 단 2~4mm 크기의 최소절개창을 내어 각막을 교정하므로 각막 두께가 얇거나 고도근시여서 라식이나 라섹을 받기 어려웠던 사람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력교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김준현 원장 (사진=압구정안과의원 제공)
이어 “각막 손상이 적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적은 편이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바로 다음날부터 일상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회복된다. 게다가 수술 과정에서 각막이 외부에 노출되는 시간이 짧아 안구건조증이나 각막혼탁, 원추각막증 등 부작용 발생률이 낮은 편이다”라고 덧붙였다.
단, 스마일라식 수술 후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반드시 수술 전 적합도 검사가 필수로 진행되어야 한다. 수술 전 시력, 안압, 각막 두께, 각막 지형도, 망막 정밀검사 등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진행, 스마일라식 수술에 적합한 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 절개를 통해 진행되는 수술인만큼 의료진의 숙련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편, 수술 후 교정 시력을 오래 동안 유지하고 눈 건강을 지키고자 한다면 회복 과정에서 의료진의 지시 사항을 꼼꼼하게 숙지해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한 작업 중 틈틈이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눈 건강 관리를 위해 보조식품을 섭취하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전자기기에서 눈건강을 저해하는 블루라이트가 많이 나오는데 이런 경우에는 루테인이 눈에 해로운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역할을 해 황반의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가까이서 전자기기를 사용하다 보면 초점을 조절하는 눈 근육인 모양체에 피로가 누적돼 안구건조증이 생기거나 시력 저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아스타잔틴이 모양체 긴장속도와 이완속도를 증가시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