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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필리아 라이프] ICL렌즈삽입술, 정밀검사 중요한 이유는?
작성자
압구정안과의원
작성일
2025-12-22 17:42
조회
119
ICL렌즈삽입술, 정밀검사 중요한 이유는?

▲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
눈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사용되는 기관으로, 인체의 기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각종 전자기기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며 눈을 혹사하는 경우가 많아 근시, 난시 등 시력 저하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
안경이나 렌즈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할 수도 있지만 교정 장치가 번거롭다면 시력교정술을 통해 맑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시력교정술은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수술은 잔여 각막량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거나 원추각막,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등 각막 질환이 있다면 진행하기 어렵다.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은 “이러한 때에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ICL렌즈삽입술이다. 이는 안구 내에 특수 제작한 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각막 자체의 손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술 후 근시퇴행이나 각막확장증 등 부작용 발생 위험이 거의 없다. 최근에는 EVO ICL이라는 특수 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렌즈삽입술의 부작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EVO ICL렌즈는 가운데에 360μm의 작은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홍채 후방에 렌즈를 삽입하기 때문에 홍채절개술을 시행하지 않고도 수술이 가능하며, 녹내장 등의 부작용 발생 위험성이우 낮다. 홍채를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흰 띠 현상이나 수술 후 통증도 적은 편이다”라고 전했다.
단, 렌즈삽입술을 받기 전에는 반드시 정밀 검사를 통해 안구 내 상태나 공간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검사 전에는 1~2주 정도 렌즈 착용을 중단해야 하는데, 렌즈로 인해 눈의 모양이 변형되어 결과 값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렌즈삽입술은 다른 시력교정술과 달리 렌즈 삽입 위치 선정부터 수술 진행까지 모든 과정이 오직 의료진의 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비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다시 말하자면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의 숙련도, 안과 자체의 검사 시스템 등이 중요하다.
고병우 원장은 “수술 전 다양한 장비로 각막 두께, 전방 깊이, 홍채 모양 등을 정확히 측정한 뒤 렌즈 삽입 위치를 정밀하게 조정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렌즈삽입술을 받고자 한다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이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수술 직후에는 눈을 비비거나 압박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타잔틴,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시켜주는 루테인 등의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면 눈 전반의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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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
눈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사용되는 기관으로, 인체의 기관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각종 전자기기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며 눈을 혹사하는 경우가 많아 근시, 난시 등 시력 저하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
안경이나 렌즈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할 수도 있지만 교정 장치가 번거롭다면 시력교정술을 통해 맑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시력교정술은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수술은 잔여 각막량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거나 원추각막,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등 각막 질환이 있다면 진행하기 어렵다.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은 “이러한 때에 고려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ICL렌즈삽입술이다. 이는 안구 내에 특수 제작한 렌즈를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로 각막 자체의 손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술 후 근시퇴행이나 각막확장증 등 부작용 발생 위험이 거의 없다. 최근에는 EVO ICL이라는 특수 렌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 렌즈삽입술의 부작용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EVO ICL렌즈는 가운데에 360μm의 작은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에 방해를 받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홍채 후방에 렌즈를 삽입하기 때문에 홍채절개술을 시행하지 않고도 수술이 가능하며, 녹내장 등의 부작용 발생 위험성이우 낮다. 홍채를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흰 띠 현상이나 수술 후 통증도 적은 편이다”라고 전했다.
단, 렌즈삽입술을 받기 전에는 반드시 정밀 검사를 통해 안구 내 상태나 공간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검사 전에는 1~2주 정도 렌즈 착용을 중단해야 하는데, 렌즈로 인해 눈의 모양이 변형되어 결과 값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렌즈삽입술은 다른 시력교정술과 달리 렌즈 삽입 위치 선정부터 수술 진행까지 모든 과정이 오직 의료진의 손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비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다시 말하자면 수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의 숙련도, 안과 자체의 검사 시스템 등이 중요하다.
고병우 원장은 “수술 전 다양한 장비로 각막 두께, 전방 깊이, 홍채 모양 등을 정확히 측정한 뒤 렌즈 삽입 위치를 정밀하게 조정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렌즈삽입술을 받고자 한다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이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수술 직후에는 눈을 비비거나 압박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타잔틴, 황반색소의 밀도를 유지시켜주는 루테인 등의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면 눈 전반의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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