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압구정안과
[Hemophilia Life] 압구정안과의원, 한일 ICL 포럼 참석 렌즈삽입술 노하우 공유
작성자
압구정안과의원
작성일
2025-12-22 18:13
조회
242
압구정안과의원, 한일 ICL 포럼 참석 렌즈삽입술 노하우 공유

지난 11월,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의 기준으로 평가받는 EVO+ ICL 렌즈삽입술의 발전을 위해 개최된 한일 ICL 포럼에 한국 대표 Opinion Reader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EVO+ ICL 렌즈삽입술은 대세가 된 후방렌즈삽입술의 대표격인 시력교정술로서 생체친화적 콜라머 소재로 FDA 승인을 받은 EVO+ ICL 렌즈를 홍채 뒤에 삽입해 초고도 근시는 물론이고 난시까지 교정이 가능한 방법이다. 각막을 깎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수술 후 근시 퇴행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알려져있다. 교정 후 시력의 질 또한 현존하는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우수하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일 양국 대표단은 EVO+ ICL 렌즈삽입술의 저도수 교정 확대 추세와 더불어 난시 전용 렌즈인 토릭 ICL렌즈의 도수별 선택 노하우, 노안 교정용 비바 ICL 렌즈에 대한 임상경험 등 다양한 시장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김준현 대표원장은 28년 경력의 안과전문의로서 일찍이 ICL 레퍼런스 닥터로 선정되는 등 렌즈삽입술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데, 본인만의 수술 노하우를 통해 단안 기준 3분 이내의 수술로 염증 반응을 최소화하는데 성과를 내고 있어 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전문가적 의견을 제시했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한국은 국제적으로 렌즈삽입술 선진국이기 일본 측에서 국내 렌즈삽입술 성장 추이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해외에서 인기 있는 유명인들의 수술로 인해 일본에서의 대중적인 관심도 커지며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시장이 더욱 성장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 뿌듯하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지난 11월,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의 기준으로 평가받는 EVO+ ICL 렌즈삽입술의 발전을 위해 개최된 한일 ICL 포럼에 한국 대표 Opinion Reader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EVO+ ICL 렌즈삽입술은 대세가 된 후방렌즈삽입술의 대표격인 시력교정술로서 생체친화적 콜라머 소재로 FDA 승인을 받은 EVO+ ICL 렌즈를 홍채 뒤에 삽입해 초고도 근시는 물론이고 난시까지 교정이 가능한 방법이다. 각막을 깎지 않아 부작용이 적고, 수술 후 근시 퇴행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알려져있다. 교정 후 시력의 질 또한 현존하는 시력교정수술 중 가장 우수하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일 양국 대표단은 EVO+ ICL 렌즈삽입술의 저도수 교정 확대 추세와 더불어 난시 전용 렌즈인 토릭 ICL렌즈의 도수별 선택 노하우, 노안 교정용 비바 ICL 렌즈에 대한 임상경험 등 다양한 시장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김준현 대표원장은 28년 경력의 안과전문의로서 일찍이 ICL 레퍼런스 닥터로 선정되는 등 렌즈삽입술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데, 본인만의 수술 노하우를 통해 단안 기준 3분 이내의 수술로 염증 반응을 최소화하는데 성과를 내고 있어 이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전문가적 의견을 제시했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한국은 국제적으로 렌즈삽입술 선진국이기 일본 측에서 국내 렌즈삽입술 성장 추이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다.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 해외에서 인기 있는 유명인들의 수술로 인해 일본에서의 대중적인 관심도 커지며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시장이 더욱 성장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 뿌듯하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헤모필리아 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