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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NEWS] 빛번짐 걱정인데 스마일라식 해도 괜찮을까? ZEISS 인증 닥터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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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3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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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 손상 줄이고 안정적 구조 유지 기술이 결정적"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 ⓒ압구정안과의원

해가 짧은 동절기에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이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단연 ‘빛번짐 현상’이다. 빛번짐은 시력교정술 이후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후유증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수술 전부터 야간 운전을 할 때나, 어두운 환경에서 불편함을 느껴온 환자의 경우라면 수술 후 증상이 더 심해지지는 않을지 염려하는 경우가 많다.

ZEISS스마일 인증 닥터로 시력교정술을 활발히 집도 중인 압구정안과의원 고병우 대표원장은 이와 관련해, 빛번짐의 발생 원인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고 원장은 “수술 과정에서 일어난 각막 표면의 손상이 클수록 수술 후 빛번짐과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따라서 수술 후 빛번짐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수술 과정에서 각막 표면에 가해지는 손상을 최소화하고 각막 구조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보존하느냐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시력교정술이 바로 스마일라식이다. 차세대 시력교정술로 불리는 스마일라식은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 실질을 분리한 뒤, 약 2mm 내외의 최소 절개창을 통해 시력을 교정하는 방식이다. 각막 표면을 넓게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라식이나 라섹에 비해 각막 손상이 상대적으로 적고, 그만큼 빛번짐이나 안구건조증 발생 가능성도 낮은 편으로 평가된다.

다만 고병우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이 구조적으로 빛번짐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수술인 것은 맞지만, 그러한 장점이 충분히 발휘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술기와 수술 전 정밀 검안이 꼼꼼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마일라식은 절개 범위가 매우 작은 수술이기에 집도의가 각막 실질층을 얼마나 정교하고 균일하게 분리하느냐에 따라 수술 결과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분은 결국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 및 숙련도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고병우 대표원장의 설명이다.

따라서 스마일라식을 고민하고 있다면 단순히 비용만을 기준으로 두고 병원을 선택하기보다는, 의료진이 ZEISS 스마일 인증 닥터(ZEISS SMILE Certified Doctor)와 같은 신뢰도 있는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여기에 더해 고병우 대표원장은 “실제 스마일라식 수술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감 없이 공개하는 투명수술실 시스템” 운영 여부를 함께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스마일 닥터 인증은 전용 수술 장비 비쥬맥스(Visumax)의 제조사인 독일 자이스(ZEISS) 본사가 직접 선정하는 것으로, 풍부한 스마일라식 임상 경험, 술기 안정성 등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한 의료진에게만 부여되는 공식 자격이다. 스마일라식 수술에 대한 의료진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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