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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원장 (사진=압구정안과의원)
[바이오타임즈] 압구정안과의원이 34년 경력의 베테랑 안과의사 김성환 원장을 영입해 오는 4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성환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대를 졸업 후 안과 분야에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올리며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 외래교수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로 재직했으며 대한안과학회, 한국외안부연구회, 대한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 그리고 국제굴절수술학회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연구와 임상 발전에도 힘써온 베테랑 안과전문의다.
김성환 원장은 “압구정안과의원의 체계적인 진료 체계와 첨단 의료 장비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까지 안과전문의로 지내며 환자들을 위해 시력교정수술에 전념해 온 만큼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치료해 신뢰받는 의료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환 원장은 최근까지 K-브랜드 톱7 안과 부문 3위를 차지한 강남성모안과의원 대표원장으로 근무했으며, 해당 의료기관에서 수술 및 진료를 받았던 환자들은 향후 압구정안과의원으로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바이오타임즈=정민아 기자] news@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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