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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압구정안과의원)
글로벌 광학기업 칼 자이스(ZEISS)가 주최한 국제 안과 학술행사 ‘HORIZON 2025’가 지난 6월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안과 전문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시력교정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HORIZON 2025’는 ZEISS가 주관하는 굴절·백내장 분야의 핵심 학술 행사로, 글로벌 안과계의 기술력 교류 및 최신 트렌드 논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굴절 및 백내장 수술 분야를 다루는 세션이 진행됐으며, 한국을 대표해 김준현 압구정안과의원 대표원장이 연자로 나서 총 2건의 주요 발표를 진행했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첫 번째 세션에서 ‘Driving Commercial Excellence in Refractive Practice(굴절 수술의 임상 및 운영 최적화 전략)’을 주제로 병원 경영과 수술 성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SMILE for Young Ophthalmologists(젊은 안과의를 위한 스마일 수술 가이드라인)’을 통해 젊은 의료진들에게 스마일라식 수술 노하우를 전수하며 호응을 얻었다.
김 원장은 발표에 이어 그동안의 스마일라식 수술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ZEISS 측은 “김준현 원장은 수술 정확도, 환자 만족도, 장기적 임상결과 등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김준현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 및 스마일프로 수술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전 세계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와 환자 중심의 진료를 통해 더 완성도 높은 수술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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