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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이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서울서초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 수상은 김 원장이 경찰을 이해하고 적극 협조하며 지역사회의 안전과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김 원장의 대외 헌신과 공로 인정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미국 STAAR社 선정 ICL 레퍼런스 닥터, 독일 ZEISS 스마일 인증 닥터 등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아 온 안과 전문의로. ‘대한민국 100대 명의’ 로 선정된 바 있으며, 네팔, 태국, 코트디부아르 등 해외 의료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평소 의료인의 본분인 ‘나눔’과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지난 2021년에는 ‘은둔환자 의료지원 캠페인’에 동참해 화상이나 기형 등 외형적 질환으로 사회생활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의료비 전액 지원을 통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선물하는 “엔젤병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나아가 2024년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 노총) 서울지역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노동자와 그 가족들의 안과질환 치료 및 시력교정 수술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감사장 수상에 대해 김준현 대표원장은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감사장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한 지역사회에 속한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적극적으로 임했던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눈 건강과 공공의 이익에 기여하며 진료를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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