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AGJ 의학칼럼

평소 궁금했던 안과 질환과 수술 정보, 
내 눈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학회/미디어

[BABY NEWS] 시력교정술 받은 후 다시 나빠진 눈 어떻게 할까? ICL 레퍼런스 닥터가 말하는 최적의 대안은?

2026.01.10
[건강정보] 각막 손상 적고 근시퇴행 위험 낮은 ICL 렌즈삽입술, 시력교정의 새로운 대안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 ⓒ압구정안과의원 라식·라섹 등을 받은 뒤 수년이 지나 시력이 점차 흐려지는 “근시퇴행” 현상을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처럼 각막을 절삭하는 방식의 레이저 시력교정술을 받은 경우, 수술 후 시간이 경과하며 각막 구조의 변화로 시력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도근시 환자일수록 각막을 더 많이 절삭하므로 이러한 근시퇴행의 발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그 외 각막 두께 부족, 안압 상승, 생체역학적 약화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근시퇴행으로 인하여 시력이 떨어진 경우 어떤 방법으로 개선할 수 있을까. 미국 STAAP社의 T-ICL 레퍼런스 닥터 공식 인증을 받아 활동 중인 압구정안과의원 김준현 대표원장은 ICL 렌즈삽입술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ICL 렌즈삽입술은 눈 안에 생체친화적인 렌즈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시력 교정이 진행되기에 각막 손상이 거의 없으며, 근시퇴행의 발생 가능성 또한 낮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각막 두께가 얇아 라식 등의 시력교정술이 어려운 환자, 기존에 시력교정술을 받은 후 근시 퇴행으로 재수술을 고려하는 환자에게 적합하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 김 원장은 “정밀 검사를 통해 눈 내부 구조를 면밀히 파악하고, 숙련된 렌즈삽입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절한 병원을 선택할 때는 IOL master 700과 같은 초정밀 레이저 검안기 보유 여부, 각막과 홍채 뒤 공간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렌즈가 삽입되는 최적의 위치 계산이 가능한 CASIA2 장비 보유 여부, 수술 집도 의사가 진료 과정에서 검영기(레티노스코프)로 2중 검안을 진행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T-ICL 레퍼런스 닥터는 렌즈삽입술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은 의사에게 엄격한 기준을 거쳐 부여하는 미국 STAAP社의 공식 인증으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97 3층, 4층

대중교통  |  신사역 4번 출구, 도보 1분

주차안내  |  주차가능 (무료), 발렛가능 (2천원 본인 부담)


상담 및 문의

02.3416.1001


진료시간

* 목요일, 일요일, 공휴일 휴진

  • //오전 09:30 ~ 오후 06:30
  • 오전 09:30 ~ 오후 07:30
  • 오전 09:00 ~ 오후 04:00
  • 오후 01:00 ~ 오후 02:00